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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생도, 제주도 행군 보도자료입니다.
 글쓴이 : 최환철
작성일 : 2008-04-19 22:14   조회 : 1,826  
   08사관생도행군보도자료[1].hwp (49.0K) [] DATE : 2008-04-19 22:14: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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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군사관학교 정훈공보실입니다.

 

`08.4.20 ~ 4.25  기간동안 해군사관생도들이 제주도에서 행군 및 대민봉사활동을 합니다.

 

많은 보도 부탁드립니다.

 

보도자료는 첨부했습니다.

 

사진은 추후 촬영 및 게재하겠습니다.

 

 

 

자세한 문의는

 

해군사관학교 정훈공보실(경남 진해)

최환철 중위

Tel_  055) 549-1061,1064

Cel_  011-373-8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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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사생도, 제주도 일대 행군하며

국토사랑ㆍ바다사랑 실천

- 20일, 함정편으로 제주도 이동 후 한라산 정상을

  포함하여 제주도 서귀포 일대 72km 행군하며, 18Km

  해안가 청소 및 동복지시설 학습도우미 등

  특별봉사활동 병행

 

- 기간 중 고려시대 항몽유적지 답사 등으로 호연지기

   및 호국정신 함양에도 크게 기여

 

해군사관학교(교장 윤공용 소장)는 21일부터 사관생도 전 학년 520여 명이 참가하여 제주도 일대에서 완전무장 행군을 실시한다.

이를 위해, 여생도 50여 명을 포함한 해군사관학교 1~4학년 생도들은 하루 전인 20일 해군함정 LST편으로 진해를 출발, 21일 아침 제주도에 도착하여 25일까지 완전무장 행군 및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사관생도들의 행군 훈련은 군인으로서의 정체성을 확립하고 호연 지기와 강인한 체력, 군인정신 및 인내심 등을 배양할 목적으로 매년 실시하고 있다.

올해는 특히, 행군에 앞서 우리 국민들과 외국인이 즐겨 찾는 평화의 섬 제주도의 서귀포시 일대 해안정화 활동과 아동 복지시설 봉사 활동을 겸할 계획이어서 참가하는 사관생도들의 국토사랑 바다사랑 실천의 장이 될 전망이다.

 

사관생도들은 14시간의 항해 후 도착 첫 날인 21일에는 행군출발지인 서귀포 대정으로 차량 이동한 후, 오후 8시까지 각종 봉사활동을 실시한다.

 

 이날 사관생도 총원은 서귀포시 해안일대 약 18Km에 대한 정화 활동과 해안 도보길(제주올레) 정비작업 등을 펼치는 한편, 영어 구사 능력 등 학업 성적이 우수한 15명으로 구성된 특별봉사대는 서귀포시 천사의 집과 제남 아동복지센터를 방문하여 저녁 8시까지 일일 학습 도우미와 청소, 목욕 등의 특색과 의미가 있는 봉사활동을 실시할 계획이다.

 

 22일 아침부터 시작하는 완전무장 행군은 개인병기를 포함하여 약 30Kg의 군장을 착용하고 25일 한라산 단독무장 등반을 포함하여 모두 72Km를 행군을 실시한다.

 

또한 사관생도들은 이번 행군에서 13세기 말 원(元)나라와 맞서 끝까지 항쟁을 벌인 삼별초군을 기념하는 항몽 유적지를 방문하여 고려무인의 기상을 배우고, 일제가 미군의 공격에 반격하기 위해 만든 대규모 지하 요새였던 평화 박물관을 견학하며 호국의식 및 안보관을 고양하게 된다.

 

제주도는 이동 중 함정체험과 행군이 가능하고 한라산이라는 명산과 안보체험을 위한 역사적 현장 등이 있어 선정되었으며, 해사생도들의 제주도 행군은 지난 89년에 이어 올해로 두 번째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