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기자협회 2월 운영위 결과
 글쓴이 : 기자협회
작성일 : 2008-03-20 15:44   조회 : 1,46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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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년 정기운영위원회 회의내용


■일시 : 2008년 2월 20일 12:00
■장소 : 프레스센터 19층 매화홀
■참석 : <재적: 35명, 참석: 21명, 위임 3명, 불참 11명)
- 회장(1) : 김경호
- 부회장(8) : 권태우(조선), 김동훈(한겨례), 김정욱(매일경제), 양윤석(SBS), 이재국(경향), 이희용(연합뉴스), 김창학(강원일보), 송정록(강원도민일보), 이태문(청주MBC)
- 시도협회장(6) : 정규성(대구경북), 김성규(인천경기), 박상원(광주전남), 박병근(강원), 양승갑(충북), 김석주(제주)
- 지회장(5) : 강진구(경향), 민동용(동아), 주춘열(세계), 김동국(한국), 이주승(MBC)
- 위 임(3) : 고대용(부회장/한라일보), 김옥조(부회장/광남일보), 성지호(부회장/JTV)
- 배석 : 이천구 사무국장, 이영재 국장, 이원희 차장, 김동기 차장대우, 송상미, 편집국 민왕기


■ 성원보고
- 전체 운영위원 35명중 19명 참석, 3명 위임 회의성립(개회당시)

■ 보고사항 (※ 자료집 참조)
- 제41대 집행부 소개
- 상임분과위원회 및 기자협회보 편집위원, 기자상 심사위원, 특별위원회, 자문위원회, 시도협회장 보고
- 기자협회 지회 및 회원, 기자협회 직원 현황
- 재단법인 한국기자협회 기금 보고

■. 의결사항
1) 제41대 감사 선출
- 관련근거: 제42차 전국대의원대회(2007년 12월 4일 개최)에서 운영위원회에 위임
- 정규성 대구경북협회장, 조향래 전 대구경북협회장(매일신문) 및 박관우 전 보도자유분과위원회 위원장(불교방송)을 제41대 한국기자협회 감사로 추천
- 의결결과
. 조향래 전협회장(매일신문)과 박관우 전위원장(BBS)을 감사로 선출
※ 박관우 감사 : 제41대 집행부 환영과 축하. 지난 6년 보도자유분과위원회를 시작으로 기자협회와 인연 깊음. 열심히 참여해 기자협회 발전에 기여하겠음.

2) 2007년도 회계 결산
‧ 제43기(200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및 제44기(2007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손익계산서 보고
‧ 제43기(2006년 1월 1일부터 2006년 12월 31일까지) 및 제44기(2007년 1월 1일부터 2007년 12월 31일까지) 대차대조표 보고

‧ 손익계산서에서 영업수익에는 허수가 많음. 회비 이외의 것들은 다 허수로 보면 됨.
‧ 기협도 신문사와 비슷한 구조. 회비 21%로 운영, 80%정도는 광고 협찬과 사업으로 기협이 광고주의 눈치를 보는 경우도 있음.
‧ 회비는 전액 협회보 제작과 회원권익에만 사용토록 하고 급여 등은 광고협찬으로 충당.
‧ 회비를 내면서 기협이 무엇하냐고 하는데 오해없기를 바람.
- 의결결과
‧ 원안대로 승인

2) 2008년도 회계 예산(안)

‧ 회비를 제외한 것들이 허수기 때문 올해 회비를 제외한 80%를 벌어야 함.
‧ 얼마전까지만 해도 관행적으로 언론지원단체들의 지원을 받았는 데 지난해부터 공모제로 전환되면서 기협도 프로포잘을 만들어 신청해야 함.
‧ 기존 3~4억 지원받았는데 지난해 1억 2천 받음.
‧ 올해 받는 것을 전제로 늘어난 것으로 책정.
‧ 지원 못 받으면 광고서 충당되어야 하는 데 자금이 있어 예산을 늘린 것이 아니고 벌어서 충당해야 됨.
‧ 올해 회비서 연수에 1억원을 책정했는데 자금을 좀 줄여서 많은 사람을 보낼 것인지 아니면 기간을 줄여 인원을 늘릴 것인지는 고민중. 다른 단체에서도 개인부담을 주는 경우가 있음.
‧ 예산 대비로 따졌을 때 매월 1억 3천만원은 벌어야 되는데 그중 광고로 7천 정도는 벌어야 하나 어려움이 있음.
‧ 연수 일정은 회비가 안정되는 데로 곧바로 시행할 것임.
‧ 연변과학기술대 미달, 여기에도 많은 관심을 가져주기 바람.
- 의결결과
‧ 원안대로 승인

3) 신규 회원 가입
‧ 2008년 1월 YTN 조용원 기자외 62명
‧ 2008년 2월 동아일보 조종엽 기자외 13명 등 총 77명
- 의결결과
‧ 원안대로 가입승인

4) 징계규정 건
- 개정내용: 기자협회 징계 운영 규정 제2장 제2조(징계사항) 2항
“회비를 6개월 이상 납부하지 않았을 때 --> 회비를 3개월 이상 납부하지 않았을 때”
‧ 기자협회 전체 예산 가운데 회비가 차지하는 비중이 20여% 임에도 1억원 가량 체납.
‧ 회비 납부는 회원으로서의 의무
‧ 먼저 원칙을 정하고 이후 해당사의 소명을 듣고 타당성이 없을 경우 강제성 부여
‧ 의도적으로 체납하는 경우 회비 부분에 있어 단호한 조치 필요.
‧ 3월 초 기자협회보를 통해 약 7천 500명의 회원 공개할 것.
- 의결결과
‧ 징계운영 규정 개정안: 원안대로 승인함.

4) 신규회원사 가입
- 자격징계위원회 상정
- 신청사: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 신규회원사 가입 신청
‧ 신규회원사 가입의 기준은 1. 회사 건전성, 2. 편집권 등 시스템, 3 급여, 4. 시도협회의견 등 4가지 기준으로 뉴스시는 현재 13개 본부 체제로 독립되어 있으며 광주전남취재본부는 2003년 3월 개소되어 현재 6명으로 운영중. 광주전남기자협회는 운영위원회를 통해 15:2로 한국기자협회에 신청하자는 것으로 의결함.
‧ 광주전남협회장 의견 : 건전성과 자질에는 문제가 없음. 그러나 시도협회서 자격을 엄격히 심사하고 넘기면 문제가 없으나 다른 지역 뉴시스 가입과 관련해 문제가 발생할 수도 있음. 광주전남 취재본부의 경우는 별도 법인으로 다른 신문사 일간지 기자들로 구성되어 있고 월급도 적지 않음.
‧ 시스템과 윤리적 요건을 확실하게 갖춰졌으면 가입 할 수 있음.
‧ 광주 뉴시스의 가입 여부 결정에 따라 충북도 준비를 하겠다는 계획임.
‧ 공식적인 절차에 문제점이 있음.
‧ 현재 광주전남취재본부는 시도협회에 가입되어 있지 않음. 예전에 절차상 문제가 있었으나 지금은 없음.
‧ 처음 뉴시스가 가입되면서 함께 가입되었으나 독립적으로 운영되면서 자격이 상실됨.
‧ 운영위원들이 많이 변화되면서 뉴시스 사정을 잘몰라 진전이 안되고 있음. 추후 운영위로 넘기는 것이 좋겠음.
‧ 연기 사유는 집행부들의 인사로 뉴시스 광주전남취재본부의 상황과 전국 본부들의 상황을 좀더 알아보고 논의하는 것이 좋겠음.
- 의결결과
‧ 다음 운영위원회서 논의키로 함

5) 기타
- 최근 경기도 용인시에서 ‘경기지역 기자클럽’이라는 유령단체를 사칭, 공유재산 사용을 불법으로 대부받은 사례가 발생(이후에 사용목적이 허위로 판단되어 공유재산 사용수익 대부 신청이 취소되었음)
- 협회에서 각 시도협회로 주의 공문발송, 시도협회에서 각 지방단체 및 관계기관에 알려줘서 한국기자협회 및 한국기자협회 시도협회 명의와 유사한 명칭을 사용하면서 불법· 탈법 등 부적절한 행위를 하는 단체 등에 의해 각 기관이 피해를 보고 한국기자협회의 명예도 실추되는 일이 없도록 조치

 

 

 

 올린날짜 : 2008-03-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