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2세
 글쓴이 : 운영자
작성일 : 2008-03-21 12:12   조회 : 8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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갤러리방이 썰렁해서 사진을 마구마구 올립니다.

요놈은 지가 불철주야 노력해서 그린 내 아들(이름 조진혁)입니다.

고놈 하는 뽄새가 완전 지 아방 닮아는디ㅋㅋㅋ ^*^

그것참, 아들 잘때만 술먹었는데... ....

어느새 배워갔고 시리

이제 아들한티 주도를 배워 줄때가 된것 같구만유

으이구......................................................

 

 조성익 2003-04-08 오후 8:42:48, 조회 : 523